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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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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직접 신청해 본 '긴급재난지원금'

유수완 기자2020.05.11
[앵커멘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에 앞서 카드사를 통한 온라인 신청인데요. 절차가 간단해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10분 안으로 끝납니다. 유수완 기자가 직접 신청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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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유수완 기자 / newswan@hcn.co.kr ]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에서 제가 얼마나 받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회 사이트에 들어왔고요.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세대주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쳐서, 공인인증서를 불러 오겠습니다.

조회 해보니, '유수완 님 가구원 수는 3인 가구입니다'라는 문구가 뜹니다.

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가 기준인데요.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백만 원을 지급 받습니다.

저는 3인 가구이기 때문에 80만 원을 받게 됩니다.

11일부턴 신용·체크카드로 충전이 가능해, 저는 체크카드로 포인트를 받기 위해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하겠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엔 이렇게 팝업창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안내를 돕고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눌러보겠습니다.

정부 조회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금액을 확인했는지 확인하는 문구가 뜨고요. 확인했으니까, '확인'을 누르겠습니다.

개인정보수집 및 활용에 대한 '동의'를 누르고요.

개인 정보 입력이 됐는지 '다음'을 누르겠습니다.

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80만 원이라는 안내가 뜨고요. 신청 정보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하루나 이틀 뒤 카드 포인트로 들어온다고 하고요.

신용·체크카드가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받기를 원하는 경우, 온라인·방문 신청은 모두 18일부터 할 수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저의 경우 서울특별시(주민등록지 기준 광역자치단체 안)에서만 쓸 수 있고요.

일부 업종에선 지원금을 쓸 수 없다고 합니다.

전 국민 대상 2,171만 가구가 지원을 받습니다.

경제 살리기가 취지이다 보니,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또 지원금은 전부 또는 일부를 기부할 수 있습니다. HCN뉴스 유수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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