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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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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사람] '축제에서 축제를 논하다' 비대면 강감찬축제

김민욱 기자2020.11.10
[앵커멘트]
#강감찬축제 #비대면 #관악문화재단

올해 '강감찬축제'는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관악구와 강감찬 등을 주제로 하는 미술과 사진 공모전 당선 작품이 온라인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축제기간 열렸던 포럼에서는 앞으로 자치구 축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도 이어졌습니다. 뉴스&이사람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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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감찬축제!

비대면인 만큼 조용한 분위기...?

Q.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진훈정 / 관악문화재단 축제지원팀장

관악문인협회 백일장 당선 작품
미술협회 공모전 당선 작품
사진협회 공모전 당선 작품 전시회 마련!

관악강감찬축제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http://ganggamchan.kr

Q. 관악 온&오프 축제살롱이란?

코로나로 인한 축제환경의 변화 분석·조명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축제를 전망

여기가 바로 축제살롱 현장!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지는데…

어떤 논의가 오갔을까요?

[현장음 : 심창섭 / 가천대학교 교수 ]
'지금 때가 어느 땐데 축제냐' 이런 반응이 너무 많고…그래서 축제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이랄까요? 과학적인 증명이 있어도 좋을 것 같고요.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행복감이 올라간다든가 코로나 블루를 축제가 해결할 수 있다거나 그런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장음 : 이 훈 / 한양대학교 교수 ]
그냥 오프라인 축제를 찍어서 온라인에 올린다고 그게 콘텐츠가 되진 않더라는 걸 많은 사람들이 깨달았어요. 온라인 형식은 온라인에 적합한, 최적화된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이런 온라인 콘텐츠를 어떻게 같이 활용하는 사람이 될 것이냐가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현장음 : 조정국 / 관악강감찬축제 총감독 ]
비대면 온라인축제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축제 관계자들이나 일반인들까지도 이것을 축제로 규정하거나 공식화하는 것은 조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올해 강감찬축제 총평은?

축제 본래의 목적은 주민의 결속과 화합!

내년엔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예술축제 만들 것

영상취재 : 문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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