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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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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직업을 말하다' 4차 산업 축제

김민욱 기자2019.06.04
[앵커멘트]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요하다고 여겨지지만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아직 낯선 개념일텐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직업과 기술을 쉽게 알아보고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민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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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선수로 뛰는 축구경기부터 사탕을 들어올리는 뽑기까지.

간단한 부품으로 탄생한 로봇의 움직임이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드론 체험장은 일찌감치 아이들로 북적입니다.

갖가지 모양의 드론도 구경하고, 간단한 기초비행 연습만으로 영화에서나 보던 드론을 쉽게 날립니다.

큰 스크린 앞에서 고글을 끼고 스포츠선수도 돼봅니다.

[인터뷰 : 조희율 / 초등학교 1학년 ]
VR체험도 해봤고 드론을 어떻게 날리는지도 배웠고 그림이 움직이는 것을 봤어요. 설렜어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떠오르는 직종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피부에 와닿지 않던 혁신기술들도 단순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쉽게 원리를 익힙니다.

[인터뷰 : 유형우 /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 관장 ]
앞으로는 새로운 직업들이 많이 생기게 될 텐데요. 서초구 가족들이 자녀들과 함께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요. 앞으로 세상의 변화에 대해 체험을 통해 이해·공감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의 폭을 넓히는 학생들은 4차산업시대에 한발짝 더 나아갑니다.

[인터뷰 : 최성민 / 중학교 2학년 ]
제가 직접 보드게임을 하면서 코딩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사물인터넷은 제가 미래에 현실화될 수 있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정말 좋고 유익했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래의 직업과 기술을 알아본 자리.

한편,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새로운 직업 강좌는 지역의 푸른나무 청예단이나 서초여성가족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CN뉴스 김민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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